유전자는 어렵고 중기때쯤 기형아검사해요
찾아보니까 임신 전 보인자검사 이런 거는 좀 있네요
임신 11주 16주였나 두번에 나눠서 기형아검사 하고 이상있으면 양수검사까지 하면 더 자세히 나온다는데 그렇게 해서 정상으로 나와도 장애가 있을수있어서 하늘의뜻인듯ㅜㅜ 취약x선검사라고 엄마가 하는 검사도있는데 엄마가 자폐유전자있는지 검사하는것도 있어 엄마아빠가 둘다있을때 유발된다고 엄마만 검사하더라구
근데 나는 경험자로서...그 결혼 하지마ㅜ 유전 그거 생각보다 엄청 쎄ㅜ 평생 내 새끼니까 끌어안고 정상발달로 올리려고 치열하게 살고 그만큼 아이가따라오니까 버티는거지 아이가 못따라온다면 나는 8시뉴스 사회면에나왔을거야
저희 동생 검사에선 다 정상으로 나왔는데 아빠쪽 영향으로 지적장애 판정 받고 엄마가 피땀눈물로 2n년째 책임지시는 중이예요. 저도 엄마도 동생 돌보다 우울증으로 폐인됐던 적 있고 삶이 너무 힘들어요. 조금이라도 가능성 있으면 제발 낳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