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어제 3시간 넘게 섹스했어 ㅋㅋㅋㅋ간단한 썰 풀어보려고 하는데 이런 글은 처음이라 못 써도 양해 부탁해..ㅎㅎ...장거리라 (사귀는 거 아님) 이번에 두번째 만남이었어귀여운 거 보면서 건전한 데이트 하고 걷다가 사람 없을 때 엉덩이 만지는 장난도 치고 점심 먹고 이제 모텔 들어가려고.... 하기 전에!사람이 없는 으슥한 공간이 있더라고서로 아 저기다 해가지고거기서 상대꺼 빨아줬어이제 드디어 방 들어갔어상대가 디그레이더여서 수치주는 거 좋아하거든모텔 들어가자마자 나 옷 하나씩 벗게 하면서 그때마다 브이하라고 하고..(수치)다 벗게 한 후에 나 들어올리더니 다리 쫘악 벌려서 거울 앞에 서더라똑바로 보라고.. 웃기다고내가 부끄러워하는 모습 즐겨...그리고 이제 화장실 가서 같이 씻는데(기억 안 나는 부분은 패스할게)바디워시가 묻은 상태로상대가 백허그하는데 그게 굉장히 야하고 좋더라 ㅎㅎ 미끌미끌..씻는 도중에도 상대가 내 유두 만지고 아래 만지는데 하..... 되게 잘 만져쥐스팟 너무 잘 만져서 으응 헉헉... 하게 되는.. 욕조에서 작은 플레이가 있었고 (이건 좀 사람에 따라 기분 나쁠 수 있기에 패스할게 ㅎㅎ 난 좋았어)침대로 갔어(몇 개 좀 생략하고...)얘가 큰 편이라 콘돔 겨우겨우 끼워주고..아무튼 이제..넣기 전에 손가락으로 더 쑤셔주는데 막 미칠 것 같았어.. 기분 좋은 곳만 꾹꾹 눌러주니까 손만으로도 너무너무 좋은 거야.. 신음 저절로 나오고너무 좋아서 본전하기도 전에 지쳐버릴까봐아니이.. 잠깐 잠깐..! 이랬어 ㅎㅎ아까 말했듯이 얘가 큰 편이라고 했잖아?삽입하는데 겨우겨우 들어가더라.. 오랜만이라 약간 아팠어본격적으로 상대가 움직이는데자궁경부랑 쥐스팟에 이게 ㅠ너무 쉽게 닿아서계속 신음 소리 내고상대는 존나 좋다고 왜 이렇게 조이냐고 하면서 막 박아생각하니까 또 하고 싶어지네내 다리 잡아서 벌린 채로 박히는 자세 하는데 얘가 처음엔 좀 서툴게 박다가 갈 수록 허리 놀림이 느는 거야이때 죽는 줄 알았어 너무 좋아가지고 입이 마를 정도였어.. 너무 좋아서 오히려ㅠㅠ 도망가고 싶었어내가 너무 깊다고 하니까깊어? 곧 괜찮아질 거야ㅎㅎ 라고 하면서 계속 푹푹 박아이 어디서 한번쯤은 들어본 대사가.... 존나 정신 미치게 하는 말이더라(positive)내가 유두로 되게 잘 느끼는 편인데얘가 만져주니까 예상을 못하겠어서 되게 꼴렸어그러다 밑에 시오후키 해버리구..얘가 그거 보더니 재미들려서체감상 30분 이상? 만지더라밑에선 물이 핏핏 나오고 개부끄러운데 좋았어 나 혼자서도 이렇게 오래 만져본 적은 없으니..ㅎㅎㅎ이제 물 안 나온다고 그만..! 이라고 해도으응? 아직 남아있는지 확인해야지~ 하면서 안 멈추더라그러다 또 물이 피잇.. 나오니깐..아직 더 나오잖아ㅋㅋㅋ 거짓말했네? 이러구...안 지치더라..... 난 힘 없어서 자꾸 늘어졌는데.. 늘어지면 더 만져서 괴롭혔어..ㅎㅎㅎㅎ그러다 내가 상대꺼 빨아줬어이가 닿았는지이빨. 이빨. 이랬는데 혀 동원해서 빨아주니까 엄청 좋아하더라..ㅎㅎㅎ중간중간 키스도 많이 하고..긴장을 했는지 자위중독인지 둘 다 절정까지는 못 갔지만ㅋㅋㅋ 너무너무 좋았어글 너무 못쓰는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쓸게별 거 안 했는데(?)들어온 시간과 현재 시간을 확인해보니3시간 반 지나있었어전에 첫만남 때(이때 상대가 아다였는데 내가 몰랐음)는 밖에 걸어다니는데 상대가 발기 못 가라앉히고 이성 겨우 부여잡던 모습이 생각나네ㅋㅋㅋ 귀여운 자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