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국가건강검진 관련 질문할게!30대 여성, 일반건강검진과 구강검진&자궁경부암 검사 대상자.예약을 선호하지 않는 성격.장롱면허라 뚜벅이.자궁경부암 검사는 여의사 선호.- 본인 상황대학병원 치과 국가건강검진 없었던 작년 상반기부터 현재진행형으로 다니는 중.(퇴행성턱관절염과 크라운 시술 등등)엄마 가족력 왼쪽 상피내암 0기 오른쪽 유방암 2기.부모님이 성경험 있는 걸 몰라서 건강검진 때마다 기상하자마자 혼자서 센터 방문했었음.(자취X)현재 내가 다니는 산부인과엔 유방초음파가 없다. 그래서 유방검사를 최근에 받은 적이 없다.-예약이 필요없는 검진기관 설명1.택시로 15분 가야하는 검진기관.-> 버스로는 환승을 2번정도 해야되는 곳인데, 예방접종 전문 검진기관이라 채혈할 때 하나도 아프지 않아 재작년에도 기상하자마자 택시 잡는 곳까지 걸어가서 택시 타고 갔음. 카카오T나 콜택시 관련 어플 없음. 구강검진은 동네 치과에 예약 후 방문. 구강검진은 직접 바로 받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동네 치과는 그 이후로 안 갔고, 검진기관에선 이메일로 결과를 받았음. 검진 전 어머니 가족력 왼쪽 상피내암 0기, 오른쪽 유방암 2기 때문에 유방 검사(유료) 권유했으나 누르는 형식의 기계라서 내가 거절함.(젤 바르는 초음파였다면 할 의향 있음.)자궁경부암 검사는 남의사.2.걸어서 20분, 장염 때문에 자주 방문했던 내과 겸 건강검진센터.-> 옛날엔 자궁경부암 검사가 내과 겸 건강검진센터에 없었는데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궁경부암 검사실이 생겼다. 하지만, 난 한 번도 내과 겸 건강검진센터에서 검사해본 적은 없고(내가 내과 겸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 했을 땐 따로 산부인과 예약 방문해서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았다.) 여긴 채혈이 최악이다. 왜냐하면, 장염 수액 때나 채혈 때 내 혈관을 못 찾아 팔도 여러번 찌르고 손등도 찌르고(물론 주사기로.) 나중엔 피멍이 심하게 들어서 그리 좋은 기억이 없다. 여긴 그래서 장염 걸릴 때 가는 편, 올해들어 유독 장염이 한달에 한 번꼴로 자주 걸려서 내과 선생님이 대장내시경 권유를 했었음. 유방촬영장치가 있다. 대표원장은 남의사.3.새로 생긴 건강검진센터?사실상 작년에 2번 병원 근처에 내과 겸 건강검진센터가 새로 생겼는데 동네 커뮤니티 홍보물을 보고 처음 알았다.네이버 지도로 위치 검색 후 상세정보를 보니 여기도 유방촬영장치가 있고 자궁경부암 검사를 진행한다고 채혈이 아프지않다고 블로그 후기에 적혀있다. 그런데 직접 경험해보지 않아서 걱정이 들어 방문해본 적은 없다. 대표원장은 남의사.그 외 새로운 건강검진센터 알아봐야됨.치과도 대학병원 전 동네치과 방문 시 예약필수라 새로운 곳을 가야될 지 고민 중.(어차피 정기적으로 대학병원 치과 진료받으러 가는 편이라 국가건강검진(구강검진)만 하면 됨.)고려했지만, 선택 안 한 건1.현재 다니는 대학병원 치과 내 대학병원 건강검진센터-> 건강검진센터 따로 방문해서 예약을 잡아야하는 번거로움과 버스로 편도 기본 1시간 걸려 택시도 대학병원에 접근하기 어려운, 아침엔 항상 차가 많아 막히며 대학병원 치과 갈 때마다 느꼈던 건 극도의 불안과 긴장으로 인해 제외함.2.~협회 나 KMI 등등 전문센터.-> 전화문의로 연락드렸을 때 개인정보를 처음부터 요구하기에(개인정보 수집관련) 거절하고 방문 후기를 봤는데 후기가 굉장히 안 좋았음. 그리고 버스로 몇 번 건물을 지나친 적 있었는데 매년마다 사람이 많았음.올해는 어디를 가서 국가건강검진을 받는 게 좋을까? 자기들이 내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
6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