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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첫경험 전인데 이상한 감정이 들어서...글이 좀 길지만 도와줘...!!!나는 진도를 조금 천천히 나가고싶어해서스킨십을 천천히 나가고싶다고 말해왔었어100일쯤 남친집에 갔었는데 키스하다가 분위기가 좀 형성돼서 만지고 싶어하길래 가슴까지만 오케이 했었어 거기까진 나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갔었거든..!!근데 다음날 또 분위기 타니까 아래쪽도 만지고 싶어하더라고.. 내가 아직 무섭고 낯설다고 하니까 참아보려고 했던 것 같은데, 내가 계속 안고있고 키스까지는 하고싶어하다보니까 거의 두시간을 남친이 진짜 이성과 본능이 왔다갔다 하면서 애교부렸다가도 미안하다고 아니라고 막 그러더라고. 손이 진짜 파르르 떨릴정도로 그쪽으로 갔다가 올라와서 참고....사랑하니까 궁금하고 만지고 싶고 그런거같다고 말하면서 애교부렸다가 막 미안하다고 했다가 하는데 그냥 내가 마음이 풀어져버린 것 같아.....끝까지 나가는건 내가 아직 많이 무서워서 늘 전적으로 나한테 맡기기로 해왔었고 정말 그걸 지킬 사람이라는걸 알아서, 그 전까지 무작정 참으라고 하는거는 미안하기도 하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못이기는척 조심스럽게 오케이를 했었어. 그냥 만지기까지만 할 줄 알아서 좀 당황하긴 했는데 약간 나를 기분 좋게 해주고싶었나봐. 손 넣어서 움직이기도 하고 입으로도..해줬거든그때 당시에는 나도 느낌이 이상하면서도 좋았고, 아프진 않은지 느낌은 어떤지 그만할까? 물어보고 계속 배려해주고 애정표현해주고 했어서 사랑받는 느낌도 더 들고 아 생각보다 어렵지 않구나 좋은거구나 싶었어. 진짜 그 이후로 한달 넘은 지금 여전히 예뻐해주고 더 가까워 진 것 같기도 하고..! 그 이후로도 한번 더 그렇게 내가 애무 받기만 했던 날이 있었구.근데 요즘들어 뭔가 처음에 내가 마음의 준비가 다 안 됐는데 남자친구가 원하니까, 안해주면 서운해할거같으니까 오케이를 했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참고로 나는 짦게 만난 전남친한테 스킨십 거절했다가 그 이후로 차갑게 태도 변하고 이별통보 당한 경험이 있어..그래서 불안형이 되기도 했고!)현남친이 그런 태도를 보인것도, 그럴 사람도 아닌데 남친이 계속 원하고 참기 힘들어보이는데 내가 거기서 거절하면 나쁜 사람이 되는걸까봐 겁이 나기도 했던 것 같아. 계속 붙어있고 키스하고 이러니까 참기 힘들어서 계속 자기가 손이 내려갈거같다고 집 데려다준다고 했는데 그 상황 자체가 뭔가 ‘스킨십 안하면 집에 보낼거야’ 로 받아들여졌던 것 같은..?사실 저 애무 받기 전에 나 혼자서 남자친구랑 하는 상상을 하기도 하고 그랬었거든? 성욕도 막 없는 편은 아닌 것 같고..! 근데도 종종 마음 한편이 기분이 이상하고.. 내가 정말 원해서 한걸까..? 하면 안되는걸 한 것 같고 죄책감도 들고 좀 그래..! 그 날 진도 나간게 내 생각보단 너무 확 빨랐던 것 같았어서 그게 내가 마음에 걸리나봐..이미 애무 두번이나 받았는데 이제와서괜찮은 줄 알았는데 여전히 처음 그 상황이 마음 한쪽에 남아있는걸 보니까 마음의준비가 다 되지는 않은 것 같다, 그 땐 내가 원하는 마음보다 거절하기 어려운 마음이 더 컸던 것 같다고, 내가 진짜 마음의 준비가 되고 원하게 될때 다시 천천히 해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을 해볼까..? 나도 정말 마음 편하게 그러고싶거든.. 그 상대가 지금 남자친구였으면 좋겠고.. 근데 왜 이런 맘이 드는지 너무 어렵고 답답해서..글이 너무 두서없고 정신없겠지만 다들 이런 감정을 느끼는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어떻게 해야할지.. 막 너무 생각이 복잡해서..!!! 그게 뭐라도 좋으니 선배님의 마음으로.....조언좀 부탁할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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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다들 브라 어디꺼 써? 겨울내내 노브라로 다녀서 편했는데 패드 두껍지 않고 유두만 가릴 수 있으면 되는 얇고 착용감 편한 브라 아는 자기 있니..?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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