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아래에 있는 글 보다가 생각난건데, 나 전에 현남친의 전여친한테 질투 엄청 났거든전여친이 첫 연애고 첫경험이었대서 혼자 티 안내려고하면서 더 캐내려고 애썼어ㅎ근데 저번에 왜 헤어졌냐고 물어봤거든? 현남친이 너무 연락을 자주 안해서 전여친이 화나서 싸우다가 헤어졌다는거야그거 듣고 정병이 싹 나았어왜냐하면 전여친이 너무 공감됐거든오죽했으면 싸웠을까 정말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까 싶으면서 더이상 적이아니라 같은 스트레스를 느꼈던 선배님(?)으로 느껴지더라구걍 그랬다구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