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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하 그냥 개더럽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내 로망 적어볼게.. 자기들도 이런 ㅅㅅ 로망 있으면 댓글로 적어줭1. 영화관에서 ㅅㅅ심야영화(19금)에 영화관에 나랑 남친밖에 없음, 그 커플석? 거기에 앉아서 영화 보는데 야시꾸리한 장면 나와서 눈 마주침 점점 거리 가까워지다가 팔짱 끼고 남친 어깨에 기대면서 입술끼리 개가까워져서 내가 먼저 뽀뽀 쪽 했더니 남친 밑에 커지는 거 느껴짐. 남친 연한 청바지 입어서 쿠퍼액으로 젖은 거 다 보임 ㅎ 어쩔 줄 몰라하면서 서로 뽀뽀만 눈치 보며 하다가 남친이 혀 집어넣어서 폭풍 키갈함. 그러면서 남친은 자연스레 내 가슴 만지고 난 남친 고추 (바지 위로) 만짐. 남친 못 참고 내 브라 풀고 나는 남친 바지 벗겨서 고추 꺼내서 대딸해줌. 남친도 브라 안으로 손 넣어서 가슴 만지고 내 바지 벗겨서 내 밑에도 만져서 애무해줌. 그러다 못 참겠다 싶어서 둘 다 바지 싹 다 벗고 삽입함.. 이미 둘 다 젖을 대로 젖어서 잘 들어가는데 그 상황 자체가 ㅈㄴ 꼴려서 남친 5분만에 안에 쌈.. 그리고 계속 흥분한 상태여서 남친 거 안 죽어서 바로 2차전 시작.. 아까는 정상위였다면 이번엔 후배위로 개격하게 함. 영화에서 ㅅㅅ하는 장면처럼 똑같이 함ㅋㅋㅋ 마무리는 입에다 싸는 걸로 하고. 영화 끝날 때까지 계속 섹스하다가 영화 끝남 ㅋㅋ2. 공원에서 섹스인적 드문 동네 작은 공원에서 밤늦게 둘이 나란히 걸음. 가로등도 거의 없어서 매우 어둡고 사람 한 명 없음. 구석 벤치에 앉아서 키스하다가 서로 밑에 만짐. 남친은 가슴이랑 클리 애무해주고 난 남친 손으로 대딸해줌. 그리고 못 참고 바지 벗고 바로 삽입.. 물 줄줄 나오고.. 신음 터져나오는 거 남친이 내 입 손으로 막고 오지게 박아댐.. 개개개꼴려서 남친 또 빨리 쌈ㅋㅋㅋ 2차전 진행.. 3차전 진행.. 해 뜰 때까지 섹스만 하다가 시간 흐름 ㅜㅋㅋ3. 카섹제주도 여행으로 오픈카 빌림. 숙소 주차장에 세워두고 숙소 가려고 하는데 남친이 팔 붙잡음. 이미 운전 중에 신호 걸릴 때마다 남친 고추 만져서 개커져있고 젖은 상태여서 도저히 못 참았던 거임. 나 확 끌어당겨서 키갈하고 서로 애무해줌. 뒷자석으로 넘어가서 좁은 데서 완전히 밀착해서 정상위, 후배위 다 함.. 입에다 싸고 마무리. 아쉬워서 한 번 더 함. 그리고 둘 다 흥분 최고조인 상태로 호텔 들어가자마자 키갈하고 옷 벗기고 존나 빨아대다가 미친듯이 박음 ㅎㅎ 참았던 신음 개크게 내고..하ㅜㅜ 생각만 해도 꼴려 미친다…💦💦 이게 배란기의 위험성인가.. 아까 혼자 영화 보다가 ㅅㅅ장면 나왔는데 개꼴려서 중간탈주하고 화장실 가서 야동 보면서 클리자위했어… 미친 거 같아 남친 보려면 3일 남았는데 진짜 섹스하고 싶어서 뒤질 것 같아 진짜 못 참겠어… 경험 아니어도 되니까 이런 로망 있으면 제발 적어주라.. 찐 썰이면 더 좋구 ㅎㅎㅎ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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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나 33살인데 이번 명절때 새언니 두명이랑 이모가 내 얘기 하는걸 어쩌다가 들었는데 새언니들이 각각 28살 29살이거든... 암튼 내 얘기하면서,,, 33살이면 이미 노처녀다, 남친이랑 결혼 얘기 안 한다,, 등등 내 뒷담아닌 뒷담을 하더라고...진짜 30대 중반이면 노처녀인가.... 남친은 있는데 거의 섹스용으로 사귀는건가 결혼 얘기하면 회피하네... 개현타온다....자기들은 빨리 결혼해... 이런 취급 받으면서 사는게 개빡치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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