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PTR Img
HOT남친 진짜 평소에는 착하고 다정하고 재밌어근데 동성애자, 뚱뚱한여자(완전 고도비만)가 나오는 릴스같은거 진짜 엄청 싫어하거든뭐 사람마다 다르니까 싫을 수는 있고, 특히 남친은 군대가서 게이한테 잘못걸려서 게이후임이 성추행했다고 거짓으로 찔러서 해결하느라 좀 힘들어서 특히 싫어하고, 고등학생때 좀 몸집잇는 여자가 본인이 싫다는데 엄청 따라다니고 불편하게 만들어서 그냥 그 뒤로 되게 싫어하게됐다 그랫어!근데 여기까지는 이해하는데.. 굳이 릴스나 현실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냥 본인이 릴스차단하고 아니면 그냥 안보면 되는데 굳이 나한테 엄청 욕을해.. 극혐이다, 그냥 쳐다보기도 싫다, 왜 저러냐 등등 평상시에 나랑 잇을때 하지 도 않는 욕까지하면서.. 요새 안그러다가 아까 그래서 솔직히 갑자기 정뚝.. 이런걸로 정떨어지는게 맞나 싶고, 내가 너무 예민한가 싶음.. 그리고 살짝 웃긴게 본인도 지금 취준성공직전까지 운동 안해서 살이 좀 많이 쪘는데 무슨자격으로 저렇게까지 말하나 싶고.. 특히 비만은 병이라고까지 하잖아.. 개인 사정으로 그럴수도 있어서 나는 함부로 말하는걸 좋아하지도 않고, 나는 내가 싫어해도 범죄자가 아닌이상 굳이 욕을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원래도 욕하는 걸 싫어해서 그런가;; 이런 막말하는게 요새 자꾸 걸림..
12시간 전
0
11
질문앱애서 맘에들어서 연락중인대 나만 진심인가 ㅠ 후엥
2일 전
0
1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