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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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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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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0살이고 남자친구는 22살!!
미성년자 때 열심히 꼬셨는데
안된다 너 아직 미자다. 해서
반년동안 꾹 기다리가다 1월에 고백해서 사궈!!!

아 이게 문제가 아니라 남자친구가
예전에 주식으로 재미를 좀 봤나봐,, 3천..정도
거기에 지금 상근으로 일하고 있어서
월급도 받는단 말이야?
그래서 그런가 자꾸 뭘 사주려고해...
난 재수생이라 돈이 없거든!!! 기브앤테이크불가.

전화 하면서도 애기 목걸이 해? 지갑은?
신발 사줄게! 이럼..... 내가 안된다 난 거지다
어떻게 사람이 받기만 하냐 더군다나
아무 기념일도 아닌데 난 작년에 너가 준
스탠리도 잘 쓰고있고 인형도 잘 안고 잔다
이것만 해도 너무 고맙다 그리고 무엇보다
난 받은 만큼 돌려줄 능력이 안된다!!! 했더니
알아 애기 올해는 공부도 해야하고 바쁘잖아
올해는 그냥 받기만 해 내가 주고싶어서 그래
.....이러는데............죅금..부담시러워......
난 인생을 n빵, 기브앤테이크로 살아왔걸랑..

내 지금 지갑 5만원 짜린데 막 60맘원짜리 사주려고함...................... 계속 괜찮다고 핸는데
아이 뭐 안 알려주면 어쩔 수 없지 내가 알아서 하께~ 함..............우야면좋노.... 그냥 양심 버리고
왕 오빵 감사합니당😍😍 해야하나

아 수능 잘보먄 아이폰 사주겠대;;
내 폰 이제 3냔썻다 아직 잘 돌아간다 멀쩡하다 했는데 아이폰 쓰고싶지 않녜.........
싫으면 뭐,, 여행갈래? 돈.. 내가 다 내줄게!! 하는데........이게 진짜 좋아서 다 해주고 싶은 건지
아니면 진짜 거지라 동정심................뭐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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