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기사 보고 깔아봤는데 이런 곳이 있군요! 완전 신세계에요🫢🫢🫢 처음 옵니다 반갑습니다.
일을 일찍 시작한 20대 초반인데, 일하느라 여태 문물(?)들을 접하지 못해서 그런지 19세 영화에 아직도 거부감을 느끼고 있어요 ㅠㅠ 지금은 무교지만 어릴 때 종교를 가졌어서 그런지 자극적인 것들을 잘 못 보겠더라구요. 최근에 심적으로 여유가 생기기도 하고 ㅋㅋ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좀 이것저것 해봐야겠다 싶어서 영화로 먼저 19세 영화를 입문해보려고 합니다.
잔인한 건 아직 보기 힘들어해서 야한 영화중에 입문하기 괜찮은 것들 있으면 추천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