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연락이 점점 텀이생기고 내용이 뭔가 전에는 정성가득했는데...
원래 이런사람인데 초반에는 도파민터져서 연락열심히 한거겠지만 알면서도 좀 씁쓸하긴하네..
그렇다고 연락 자주 해달라하면 상대방이 의무감에 할까봐 그건 더 싫구ㅠ
연락은 초반에비해 성의가 없어졌는데 만나면 잘놀긴해
나랑 비슷한 고민가진 자기있어?ㅠ
남친이 자기를 궁금하게 만들어야지! 남자는 안심시켜주면 안됨
어떻게 행동해야 궁금하지ㅠ? 너무 안심준듯...
자기도 연락하지말고 친구들 만나면서 바쁘게 살아봐!!
나두 지금 딱 그래 집착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서운해하고 더 원하고ㅠ 남친이 엄청나게 변한 건 아니지만 미묘한 차이가 서운해지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