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1년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이틀 전에 훈련소 갔어 최근 6개월은 동거하다시피 안 붙어있었던 날이 없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주체가 안될정도로 너무 힘들어 꼭 헤어지거나 걔가 죽은것같이... 이게 괜찮아지는 날이 오긴 할까
당연한 일이야 ㅜㅜ 좀만 지나면 내 삶이 익숙해지니까 걱정 마!
어엉 시간지나면 익숙해져 항상 붙어있었으니 자기는 더힌들긴하겠다 에공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