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들갑주의
하 어똑해 ㅁㅊ 좋아하는 감정땜에 잠이안와..... ........
얼마전에 두살연하 남자애를 알게됐는데 내가 요즘 사람을 좀 못믿는?ㅜㅜ 벽?..이 있어서.. 상처받을까봐 너무 무서워 난 누구 좋아하면 미친듯이 조아한단말이어ㅜㅜ그래서 요즘 누구 안좋아하려고 하는거같아 나도모르게.
근데 얘가 나 좋다하거든........ 나 사실 속으로 ㅈㄴ 조아햇는데 굳어서 말도 잘안하고.. 내가 화난줄알았대ㅜㅜ 자기 안조아하는줄알았대.. 오늘 같이 저녁먹을 때도 진짜 미치겠어서 나혼자 소주 한병반 머심 걔는 일절 안마시고 아그냘 너무귀여워 ㅁ ㅊ 나진짜어쩌지ㅜ아아어아ㅏㅏㅏㅏ
나 경기도사는데 잠실에서 집까지 차로 데려다줬어 ㅠㅠ 근디 내가 뎨속 걔 자체를 의심한게 너무 미안해서 말해주고싶었는디 그말도 못했어 조아한다고 말도하고싶은데 입이 안떨어져 차에서는 손잡구있엏응....
사귀는걸 못참겠어 걍 당장사귀고픔 진짜어쩌지 아
담주 화욜에 또 만나서 놀기루했는데 걍 맘같애서는 오늘 걔 퇴근루에 내가 보러가서 말하고싶음 어ㅉ지???? 아에반가
아솔직히 손도잡고 뽀뽀도 어쪼다햇는데 사귀자말하는게 안이상한거지않아? 아돌겟네
어제로서 두번째만남이엇는데 하
얘 진짜 조용하고 과묵한??편인데
걀 내가 고백갈길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짜증나 진짜 잠이안와
내가 무슨 20대 초반 애기도아니고 27살인데
심장이뛰어서 잠이안와ㅜㅜㅜㅜㅜㅜ
헉 콩닥콩닥 좋겠다~~~ 지금을 즐겨~~~!~!
결귝 뜬눈으로 밤을샛다........ 에휴...
귀엽네ㅋㅋㅋㅋ
ㅜㅜㅜ송지키 너무 주접같은데 너무기엽스뉴ㅜㅜㅜ
고백 갈겨야디!!! 참지마@@@
오늘 약솓있댕.... ㅋㅋㅋ ㅠㅠ 근데 톡으로 걍 내생각말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