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자취를 연고 없는 타지에서 급하게 하게됐는데 보증금 월세 조건도 저렴했고 방 보는것도 처음이라 좀 불편한 집에 살게돼서 너무 아쉬워
바닥이 전기판넬인데 이게 전기비는 비싼데 공기까지 덥혀지진 않는대. 진짜 살아보니까 30도로 올려도 물건 있는 곳 바닥만 뎁혀지고 공기는 추워 온수도 화장실에 온수보일러통이 따로 있어 이걸로 물 뎁혀야되는데 아침에 씻으려먼 한 30분은 기다려야돼ㅠㅠ 나 이런거 진짜 처음 봤어 외가 시골도 난방보일러에 난방 온수였는데.....ㅜㅜ
아니 세상에ㅜㅜㅜ 어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