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 3자이고 관찰자 시점으로 바라보는 시점에서
A랑B랑C랑 있는데 서로 잘지내고
A라는 친구가 B라는 친구한테 남자소개를 해줬고 C도 남자친구는 없는데 B만 해줬더라고
A말로는 지인을 생각했을때 B가 생각났다고 하던데 내가 봤을때는 B나 C 서로 차이는 없다 보는데ㅋㅋC가 좀 속상(?)해 하는거 같아서
A의 심리는 뭘까??
1.지인과 B가 진짜 잘 어울릴것 같아서
2 B가 더 친구로써 맘이 끌리고 접근이 쉬워서
3.B는 소개해도 그만 안 좋게 되더라도 가볍게 넘어갈거 같아서
4.C가 단점이 보여서 (?)
난 2번일것 같기도해서,,,C를 어떻게 위로해쥬지,,,왜 이렇게 속상해 할까,,,세상에 남자는 반인데 말야ㅋㅋ
그냥... 차이는 없어도 친구가 느끼기에 더 적합한 사람이 B여서 그런거 아닐까...? 근데 C가 속상..할 필요도 없는데...
c는 4번이라고 생각해서 속상해하는건가?
1이나2일거 같은데 그냥! C가 많이 외롭나보다..ㅎㅎ
왜 속상해하는지 이유를 정확히 알아보고 위로해야지 뭐 근ㄷ 이게 속상 할 일인지 위로해야될 일인지는 모르겠음 C를 위로하면서 A와 B의 뒷담을 안할 수 없을거같은데 제 3자라면 껴들지마 내가 보기엔 1번일거같음 B와 C가 차이가 없다가 외적인거라면 성격같은걸 고려해서 소개를 해줬을 듯 C가 좀 속좁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