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자기들 다른 사람들은 이런데 너는 안이래서/달라서 너가 좋아랑그냥 너가 이래서 그냥 너가 좋아랑 다르지 남자친구한테 전자 이야기를 많이 들어우리 가족은~~/연애 초반에는 전여친은 이랬는데 (이건 내가 하지말라했어 안듣고 싶다고) 또는 어또한 사람들은~ 이렇게 계속 들으니까 이게 기분 좋은건 아닌 느낌? 나만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