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popular아니 남친이 이렇게 얘기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솔직히 나 좀 억울한데 들어줘 자기들..ㅠㅠㅠㅠ나보다 남친 1살 연상 20대 초임 데이트 비용을 자기가 두배로 더 낸다(사실 자기가 해주고싶고 사주고싶다고 해서 극구 거절해도 사준 적 많음, 뭐 말랑이,키링 정도?)+매번 내가 남친 지역으로 택시,기차 왕복으로 보러 왔다갔다 함 그렇다 치면 교통비도 데이트 비용에 포함이 됨텔비나 숙소도 항상 자기가 잡는다 (원래 남자가 내는거다, 명색이 오빠다, 여기어때 vip라서 내가 결제하는 게 더 저렴하다, 내가 더 여유 있으니까 내겠다 했음) +반띵이라도 하자고 얘기도 해봤지만 그때마다 괜찮다 함이번에도 집에서 데이트 할거냐 이러면서 내가 싫은 티 내면서 말할때가 있었다 (그냥 집에 있으면 배달,폰보기,스킨십 레파토리가 똑같고, 난 예쁘게 입고 데이트 하려고 나왔는데 덥다는 핑계로 집에만 있으니까 좀 서운했음 그래서 가끔 한번씩은 카페도 갔다오고싶다 말한게 다임, 싫은 티 낸적 없음,물어본게 다)집데이트 싫다 할거면 밖에서 할수 있는 금전적인 부분에서 부담이 안가는 다른 마땅한 데이트 방법을 찾아오라,(타지역 방문,여행 등) 뭐 그렇게 해서라도 가는 비용 너가 전부 낼거면 그런 말 해라 + 방금 또 이렇게 말 함그럼 너는 내가 가지고싶은거 있다면 다 사줄수 있냐?적어도 너가 가지고싶다는거 사줄때마다 너가 밥이나 뭐 다른건 사야되는거 아니냐? (사준다 하면 처음에 두 세번은 거절함,난 선물 사주면 항상 고마워서라도 감사하다는 표현은 넘치도록 하고 자랑도 하고 미안해서 다른 데이트에 비용을 더 썼음..)+이럴거면 선물 왜 함?걍 이런게 아깝고 그러면 솔직히 권태기 아닌가..?난 절대 받는거 당연하게 생각한적 없고 원래 이런거 얘기 하던 사람도 아님심지어 맨날 내가 남친 사는곳으로 1시간 넘는 거리 왕복 기차,택시 타고 보러 가고 데이트 비용 6:4정도임왜 갑자기 이런 얘기 하는지도 모르겠어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