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알고 싶다...
ㅠㅠ ㅠㅠㅠ
이건 진짜 팁인데… 노출 빈도가 높아지면 두려움은 줄어든다…
노출 빈도.......... 가 보이면 숨어버림 내가 ㅠ 외면해 ... 결국 직면이 답인가요🥺🥺🥺
그냥 타고나는거 같어... 나 세 살 땐가? 벌레 손에다 모으고 다녔음 동생은 같은 나이에 벌레만 보면 거의 경기 일으킴...
.......... 아니 난 이게 반대가 됐다? 어릴 땐 내가 잘 잡고 동생이 못 잡았는데 요즘은 내가 못 잡고 다 동생이 잡아... 돌겠어
자기 뭐 벌레에 트라우마 생길 일이라도 있었어?ㅋㅋㅋ 자주 노출되면 나중엔 심드렁해지긴 하던데ㅋㅋㅋ
끄악.... 빈도가 줄어서 그런가... 바퀴벌레도 잘 잡니 자기?...
너무 무서워 특히 바..
그니까 걔넨 너무 빠르기도 하고 ㅠㅠㅠ
어릴적부터 강원도 시골에 살거나 곤충채집이 취미인 사람이 가족에 포함되면 안무서워져
ㅠㅠㅠ 서울토박이는 울고 갑니다...
제발 알고 싶다.. 와 나도 어릴 때는 잠자리 손으로 잡고 여름철에 집에 메뚜기 잡아오고 그랬는데 곤충의 몸 구조 같은 거 책으로 본 후로 징그러워진 것 같아 나는 진짜 엄살이 아니고 벌레 보면 소름이 돋고 손이 떨려ㅋㅋㅋㅋ 집에 침입한 거 보이면 어찌 해서 죽이긴 죽이는데 치울 때 진짜 개소리지름..
하... 내 말이 진짜 돌겠어 소름이 오소소해
더러워서 무서운거야 물릴까봐 무서운거야?
음.... 더럽고 징그럽고 만지기 싫어 그리고 예측불가라서 잡을 자신도 없고... 고무장갑을 끼더라도 그냥 내 손으로가 넘 싱ㅎ음 ㅠㅠㅠㅠ
흠 나는 물고기나 양서류처럼 미끌거리는애들 너무 징그러운데 그런마음이라 생각하면 좀 이해되네 ㅋㅋㅋ
촌에 1년이상 살다오기 해봐
많이 보면... 익숙해져서 벌레 나오면 요즘은 바로 그냥 약 뿌려서 죽임 바퀴벌레나 돈벌레 집에 많이 나오는데 이거 두녀석 아닌 이상... 왠만한 건 이제 ㄱ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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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서워하기보다 곤충의 삶도 존중(?)하는 편이야 되게 지구에서 곤충이 살아가는 방식을 보면 너무 경이롭고 신비로워 알지 못해서 겉모습만보고 징그럽고 무서운건 아닐까? 그 벌레든 곤충의 생애를 한번 들여다보ㅏ
익숙해질수 없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