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인 쟈기들 있어?
혹시 학생일 때부터 사귀던 남자친구랑 취업 이후에도 만나는 거 문제 없었어?
간호사는 주말도 없고 쉬는 날도 안 정해져 있는데ㅜ심지어 밤낮도 다르니까 만나기는 커녕 연락도 잘 못하게 될까봐 걱정이야 남친은 직장인이라 주말에 딱 쉬고 출퇴근 시간이 딱 정해져 있거든..
주변에선 다들 간호사는 취업하면 거으ㅏ 다 헤어진다 그러고.. 현실 경험담 좀 들려조
주위에 간호사 친구들이 많은데, 사바사였어. 약간 나는 매일 만나야 해! 오래 같이 있고싶어! 이러는 친구는 얼마 못 가서 헤어지고, 서로 각자의 일이나 시간을 존중해주는 친구는 오래 만나더라구
자주 못 만나게 되묜 권태기가 올 확률이 높겠지?
남친이 혼자서도 잘 지내고, 자기 일이 바쁜 사람이라면 괜찮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자주 보는 것보다야 확률이 높기는 할거야. 하지만 일단 부딪혀보는 게 낫지 않을까? 겁부터 먹는 것 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