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 안되는 사람 좋아한 적 있어?
난 섹파의 친구...섹파가 예전에 친구 소개해준 적 있는데 완전 내 이상형이라 좋아하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좋아했었음ㅜ지금은 섹파도 없고 그랬던 거 후회한다
12살 이상 차이나는 섹파 좋아했었는데 어느날 정신차려서 끝냄
나도 정신 차리고 다 끝냈는데 과거의 내가 너무 미워ㅋㅋㅋ쿠ㅜ
나도 있어 나도 상대가 나이가 좀 많았어. 몰래 만났고 후회 할지 안할지는 아직 모르겠는데 어쩌겠어 과거니까
맞아 과거니까 뭐 후회해도 안해도 어쩔 수 없더라...ㅜ
후회 한다면 다시 안그러면 되고 그냥 내 자신이 좀 어려서 그랬구나 한단계 더 성장의 발판이 되겠구나 하면 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