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한지 1년 정도 된 커플이야! 난 23이구 남친은 26
사귀고 2달 뒤에 내 생일이였어서 남자친구가 생일선물로 스탠드오일 가방을 사줬었어 아마 10만원 좀 안 하는? 근데 레스토랑이랑 꽃, 케이크도 해줬징..
지금 사귄지 1년 정도 됐는데 남친이 생잉이구 가지고 싶어하는 신발이 23만원 정도야
사귀면서 남친이 나한테 돈 쓰기 아까워 하거나 아끼는 건 진짜 전혀 없었어서 나쁜 맘이라고는 생각 안 해 ㅠㅜ 오히려 데이트 비용 더 항상 더 많이 내구…
둘 다 경제관념 좋고 막 엄청 부족한 편은 아니라 크게 펑펑 쓰는 연애는 안 해도 딱히 계산해가면서 아껴쓰믐 연애도 아니였어 ㅠㅜ
근데 내가 생각한 것보다 신발이 비싸긴 해 난 가방 가격에 좀 더 비싼 15만원 내외로 생각했었움
근데 내 생일은 너무 연애극초라 이해도 되몀서도..
암튼 그냥 이 신발 사주는게 맞겠지??
하 나 남자친구생일 나도2달뒤인데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 ㅏㅡ뭐사줄지 모르겠암 자기가 사주고싶은거 사져 갖고싶은것도 갖고싶른거겟지만 주는사람 맴이지
근데 내가 뭐 줄까 물어봤는데 그냥 신발이리고 한 것도 아니고 딱 그 제품을 말해서..
부담이면 걍 부담이라하고 15만원정도로 알려달라고 해
부담이라기 보다는 사줄 수는 있는데 기분이 뭔가 맞는 건가 싶은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