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완전 그...신앙심이 깊어?
그냥 내가 기독교 그 자체를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아…교회에 기도만 하러 가는 사람 없잖아 친목질하면서 수련회는 뭐하러 많이 가는지…걔네가 하는 전도도 싫고 안믿으면 지옥 간다는 듯이 말하는것도 극혐이고..내 머리에 박혔어 그냥 너무 싫은 정도..ㅎㅎ
나 남자친구도 기독교인인데. 우리 집안 자체는 기독교...지만 나도 자기같은 이유로 나만.. 무교야..ㅡ근데 웃긴건 남친도 그래....
ㅋㅋㅋㅋ그런거면 괜찮겟네…같은 이유잖아. 근데 내 전남친도 그랬다가 교회에서 하는 말 흘려듣고 나서 엄청난 신앙심이 생겼나봐..이 사건 이후로 엄청 싸우고 잠수이별 당했어. 그 뒤로 더 안좋은거 같네 기독교가
그냥 가족들 때문에 어쩔수없이 가는거일수도? 왜냐면 내가 그렇거든...
아 그런거라면…어쩔 수 없지…근데 마마보이마냥 엄마가 가라고 해서 가는게 너무 싫어ㅜㅜ
아 내남친도… 모태신앙이라
아이고…그래서 난 헤어졌어…이게 교회를 믿는건지 목사를 믿는건지 ㅋㅋㅋㅋ나보다 교회가 더 중요해지는 순간들이 찾아오더라
자기 나랑 생각이 똑같아서 웃겨ㅠㅠㅠㅠ
나같은 사람이 더 잇구나..헤헤..무교인생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