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ㄱㄱ
그냥 방 구하고 나오면 안되나ㅜㅜ
돈이업써...ㅜㅜㅜㅜㅜㅜ 아니 애초에 오늘싸운게 돈필요해서 알바할라는데 대학친구가 서울에서 같이 알바 일주일만 하자해서 물어보는데 안된다해서 그런거거든 나 인천사람 친구 자취방에서 일주일만 살라했음 근데 애초에 돈 벌려는게 사고샢은 것도 있고 아빠가 코인한다고 내 돈 빌려감 그러고 조금씩 오른다고 안주고 있는거임 개짜증나
? 부모가 코인 한다고 자식한테 돈을 빌려..?
울집도 그래.. 나 혼자 혼영하고 오겠다고 해도 막아
아니 난 혼여행도 가고싶었는데 안된다해서 여름휴가때 대학친구들이랑 다냐왔눈데 그뒤로 한번더 간다니까 계속 안된데 아니 이미 다녀와봤는데 왜저래 근데 알것도 같은게 나 첫연애를 이번에 시작했는데 그뒤로 그냥 내가 뭘하든 안된데 짜증나
웅 영화 ㅋㅋㅋㅋ 나두 지금 첫 연애! 혼자 여행간다 그러면 너 사실은 남자친구랑 갈꺼지 ㅡ..ㅡ 이러면서 추궁해 답답해서 미쳐
마자 물론 남친이랑 안가고싶은 건 아닌데 가끔 말하는건 진짜 혼여행인데 안믿음...하;
나도 그랬어 25 넘으니 괜찮더라고 케바케지망
그때까지 참아야하나...
그전에 내가 곪아서 뒤질 거 같음
난 한 번씩 진지하게 말해. 너무 통제하지 말아달라고
그게 싫어서 그냥 나 하나 빡치고 맘...
나도 아빠가 살짝 욱하는 성격이라서 엄마한테 먼저 말하고.. 엄마가 아빠한테 말해서 풀어줘ㅠ 엄마는 엄청 차분하게 말 들어주셔서..!!
우리 엄마는 무조건 아빠편 ㅋ 원래 젊은시절부터 애를 별로 안좋아했다는 거임; 그럼 ㅅㅂ 왜 둘이나 쳐낳음? 싸질러놓고 왜 가두어두는거야 안좋아하면 좀 냅두든가 소유욕이야? 내가 갖긴 싫지만 그렇다고 남주기도 싫은 ㅋㅋㅋㅋ
와 나도 그래ㅋㅋㅋㅋ 난 웃긴게 혼자 해외여행은 두번 보내줬는데 또 간다고 하니까 그땐 왜 보내줬는지 모르겠다고 이젠 또 안된대 ㄹㅇ 짜증남 통금도 있고 저녁에 산책 나가는 것도 어둡고 그렇다고 ㅂㄹ 안좋아함 짜증나
자기도 힘들겠네 아니 한번 허용해줬음 끝이지 이제와서 통제하면 이미 자유를 맛본 사람은 더 미치기 마련인데 ㅋㅋㅋ 나도 여행가고 싶은데 여행 개조아하는데 부모님은 둘이 우리 빼고(가고싶대도 싫다고 둘이갈거라해서 알겠다고 했음) 가놓고 막상 나도 여행 갔다올게 하면 안된데 ㅋㅋㅋㅋ
나는 30살인데도 아직도 비밀연애를 하면서 만나⭐️ 너의 마음이 어떨지 너무 이해가 간다! 지금은 그나마 나아지긴 했는데 나이에 비하면 아직...!! 그래도 조금씩 투쟁하고 간섭하지말라고 얘기하니까 영역이 조금씩 넓어는 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