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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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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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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아,,
나 새벽에 헤여졌당,,
사실 오래전부터 상대방이 변하는게 느껴졌는데
내가 너무 좋아해서 걍 모르는척 하구 있었거든
근데 변하다 못해 이제는 내가 하는 말은 기억해 주지도 않고 나의 하루을 궁금해하지도 않으니까 큰 맘 먹고 얘기를 꺼냈어 그와중에도 나는 헤어지겠다는 말이 아닌 시간을 갖자는 말을 해주길 바랬어.시간을 가지는 동안 연락 안하구 살면 조금이라도 나의 소중함을 알아주지 않을까 하구

근데 결국은 나한테 식은거 같다구 좋은 남자 만나라구 그러드라..아직 많이 좋아해서 정말 많이 울었고 지금도 조금만 생각해도 눈물이 나는데 그래도 나 할 말은 거의 다 해서 뭔가 개운하다고 해야하나 미련 없다고 해야하나ㅋㅋㅋㅋㅋ 이상하네;;눈물은 나지만 미련은 없다!

하여튼 담주에 200일이여서 휴가 맞춰서 글램핑 가기로 했었는데 내가 못가봐서 그냥 같이 가기로 하고ㅋㅋㅋㅋ
나 자전거 못타는데 그것만큼은 자기가 꼭 가르칠거래
내가 연락은 하고 살거지?이랬는데
안부정도는 괜찮다고 하더니
아침에 눈 뜨자마자 일어났다고 톡하고 그러는데 이게 지금 뭔가 싶당,,

나 쏘 쿨한 여자였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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