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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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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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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병 만나고 있는 곰신인데,
발렌타인 데이에 군인시계+초콜릿 이렇게 챙겨줬어. 그 주 맞춰서 면회 갔고.
남자친구는 화이트데이 다음날에 외출 나왔는데, 선물은 커녕 아무런 언급도 없었어.
내가 집 돌아가는 길에 서운하다고 하니까 나중에 챙겨준다길래, 그게 언제냐고 물어보니 그제서야 다음주 면회 오면 px에서 사다주겠대.
몇 천원짜리 사탕 못 받아서 화나는 게 아니라 마음의 차이 같아서 개빡치는데,
남자친구는 왜 본인이 나를 덜 사랑한다는 식으로 폄하하냐며 울었음.
이거 이별 사유로 삼기엔 너무 쩨쩨한가…
내가 한 살 연상이고 사귄지는 이년쯤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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