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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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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텍스트대치 있는 자기들 자랑좀 하고가봐

나는 … ㅋㅋ

죄송한 마음을 담아 ❤️ 작곡 작사를 해 보았어요 💕 정말 죄송합니다 😉 예쁘게 들어 주세요 💖 쏘리 쏘리 암 쏘리 🎵 내가 미안해 🎙🎙 한번만 봐줘! 😘 이쁘게 봐줘잉~ 😍 돌아와줘! ❣️ 사랑해줘~~ 🎤🎶🎶🎵 죄송한 마음을 담아 ❤️ 작곡 작사를 해 보았어요 💕 정말 죄송합니다 😉 예쁘게 들어 주세요 💖 쏘리 쏘리 암 쏘리 🎵 내가 미안해 🎙🎙 한번만 봐줘! 😘 이쁘게 봐줘잉~ 😍 돌아와줘! ❣️ 사랑해줘~~ 🎤🎶🎶🎵 죄송한 마음을 담아 ❤️ 작곡 작사를 해 보았어요 💕 정말 죄송합니다 😉 예쁘게 들어 주세요 💖 쏘리 쏘리 암 쏘리 🎵 내가 미안해 🎙🎙 한번만 봐줘

못생겼어... 못생겨서 기분이 나빠. 눈코입이 모조리 오목조목 못생기고 조그매서 가시성이 떨어져. 지금 니 눈코입이랑 숨바꼭질 중. 어딨는지 찾아다니느라 대화에 집중이 불가하고, 바라보고 있으면 피곤해. 왜 그렇게 엉망진창으로 생겼어? 그러게 키 크고 잘생기지 그랬어. 이목구비 및 키가 크고 또렷했으면 내가 찾으라 피곤할 일 없잖아. 타인에 대한 예의가 부족한 거니까 불쾌해. 못생긴 얼굴로 웅얼웅얼거리니까 건방지고 심기가 언짢아.. 시도 때도 없이 아무 말이나 뱉어서 못생긴 얼굴로부터 주의를 돌리려고 하는 게 기분 나빠. 뭔가... 독창적으로 생겼달까. 느낌 있달까. 못생긴 느낌. 응.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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