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써클 쓰는데
약간 마음의 고향 같다 여기 오면ㅋㅋㅋㅋ
잘 지내고 있지 자기들?!
요즘 난 속상하지만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고 있는 거 같아 몇 달째🥺
부모님이랑도 한 번은 더 부딪혀야 하는데 한 번 부딪히고 내가 완전 멘탈이 깨져버리니까 다시 용기가 안 나서 며칠째 스트레스만 받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이래저래 고민이 너무너무 많아!
혹시나 이 글이 찡찡대는 것처럼 보였다면 미안해 자기들🥹🥹…
새벽이라서 이런저런 글이 쓰고 싶어졌어
자기들은 행복한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고, 어제보다 더 빛나는 오늘이 되길 바랄게!
두서 없는 말이지만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건 진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