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이가 22살인데 어제 몸 아파서 남친 만날지 모르겠다고 하고 오늘 만나서 점심 먹고 영화보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와서 지금 남친 만나서 영화본다고 하니까 화나서 내 전화 끊으라고 해서 끊고… 집 가는 중ㅠ 이게 화낼 일인가?
...................너무하다 ㅠㅠㅠㅠ
너무 신경 쓰여서 영화보는 중간에 나와서.. 집 가ㅠ 남친한테 너무 미안해서 미치겠어…
미친...어무미안하겟다 진짜 어떡해 ㅠㅠ으아아앙ㅇ 내가 더 속상해...자기 화이팅 ㅠㅠㅜ
남친한테 너무 미앙해서 눈물까지 흘럈더ㅠ 집가서 일단 엄마랑.. 잘 이야기 해봐야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