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가슴 따뜻해지는 남친썰>남친하고 통화하다가 갑자기 가정사 얘기가 나왔는데 그날 너무 울적해져서 오열했거든남친이 나 달래주려고 영통걸어서 일부러 딴 화제로 돌려주고 우는 거 보여달라고 하면서 울음 그치게 해줌ㅎㅎ울음 그친 후 영통하면서 내가 침대옆에 있던 인형들 소개해주는데 남친이 "남자가 준건 아니지?" 이러는거야ㅋㅋㅋ그 와중에 질투하는거 귀여워서"응 마자 예전에 아빠가 사준거야 "라고 놀려버림ㄲㅎ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