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 정도 사귀었고 400일정도까진 진짜 일주일에 6번은 만났어 그땐 헤어지자마자 보고 싶고 맨날 같이 있고 싶고 행복만 했는데 요즘은 각자 일이 바빠서 금 토만 만나고 일요일엠 각자 할일해
이틀만 만나는데도 평일엔 딱히 보고 싶단 생각도 안 들고 오랜만에 만나면 별로 재밌지도 않고 말도 많이 안해
근데 또 어젠 엄~청 좋고 뽀뽀백번하고싶다가도 오늘은 또 싫고 하는 말마다 짜증나고 그냥 집 가고 싶어져
헤어질 때가 된 건지 권태기는 아닌 거 같은데 내가 걜 사랑하는지 모르겠어 노력해야겠단 의지도 없고 말도 곱게만 안 나오고
장기연애 한 언냐들 조언 좀 주세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게써요
식은거같은데요.. 계기가 딱히 없이 그래?
웅.... 근데 내가 불안정한 사람이라 그런가 싶고...
https://www.instagram.com/p/CzEKkTmP7cu/?igsh=bzNvc2RuOGF3MWh4 제가 조아하는 인스타툰인데 함 봐보새요!!
인스타 이름 알려죠요!!!
흐음 권태기 같아!!! 잘 이야기해봐
권태기는 지나갔다 생각했는데... 아닌가ㅜㅜ 한번 얘기해 보께..
soo_is_me 인데 2023년 10월즈음 올라온 사귄지 2000일이된~ 어쩌구거든요 그거 함 봐보새요 저두 남친이랑 사귄지 자기보단 덜됐지만 얘가 왜이러지 싫다.. 하고 행동을 고치려고 들 때마다 봤는데 혹시몰라 도움될수도..!!
지금 나한테 정말 도움될 것 깉은 ㅠㅠㅜ 고마워요!!!!
내가보기엔 권태기도아니고 식은 것두 아닌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