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살 결정사 후기… 엄마가 한번 가보라고 결혼하라는 게 아니라 엄마도 어떤 수준 남자가 있는지 궁금하니까 돈 다 대주고 백 사줄테니 몇번 나가보라 하심 ㅋㅋㅋ…
1. 확실히 남여 성비 안맞음 특히 조건 결혼하려고 가는 결정사는 유독 심한 듯 (엄마 친구 아들이랑 가입비가 달랐음 조건은 엄친아가 더 좋은데도…)
2. 빨리 성혼시키려고 초반에 수준 떨어지는 사람들 소개 시켜주고 7~8번째쯤 좀 괜찮은 남자 소개시켜준다던 괴담이 있던데 난 이런 건 없었음
3. 뭔가 성격에 하자 있는 사람이 많음 겉은 멀쩡한데;
4. 돈 잘버는 새끼들이 더 재수 없고 나댐
5. 테토녀들은 자수성가남보단 그냥 부모님이 돈많은 남자를 만나는 게 더 편함 시댁이 빡세긴 한데 할말 하고 사는 성격이면 후자가 더 편할 듯 후자는 성격이 둥글하고 착함 자수성가남 지 자랑 진짜 ㅈㄴㅈㄴㅈㄴㅈㄴ하고 유식한 척 개많이함 모두 그랬음
6. 젊을 때 좋은 남자 물색하고 캐치해서 장기연애 후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을 더 굳건히 함 ㅋ
궁금한 거 잇으면 무물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