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사겼는데도 남자친구로 인해서 때때로 혼자 감정기복이 심해 남자친구는 좋은 사람이고 나한테 잘 해주는데 난 사소한 걸로 서운한 게 많고 바라는 것도 많아ㅠ 남자친구는 나한테 바라거나 그런 게 없대 나 혼자만 계속 힘든 것 같아 남자친구 덜 좋아하는 법 알려줘.. 취미도 만들어보고 엄청 바쁘게도 살아봤는데 결국엔 마인드컨트롤이 잘 안돼 내가 예민하긴 한 거겠지..?
두번째로 좋아하는 거 만들기? 아이돌이나 배우나 애정을 좀 쏟을 수 있는 것들
나도 연애 초에는 좀 그런 편이었는데 결론적으로는 남친을 그냥 친구라고 생각해봐! 그랬을때 내가 얼마나 기대, 의존 해도 될지가 명확해 지는 것 같아 남친을 인간관계 중 하나라고 생각해야지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둘 다 힘들어! 덜 좋아하려고 하는건 좀 다른 방향인 것 같고 최대한 의존하지 않으려고 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