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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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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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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랜만에 카섹했는데 너무 좋았슨
그래서 그냥 기록.. 보기 불편하면 죄송해유..


우선 남자친구가 어제 나 퇴근하는 시간 맞춰서 와줘서 같이 근처에서 저녁 먹구 집까지 태워다줬단 말야
집 도착하고 아직 시간이 많이 늦지 않아서 차 주차해두고 그냥 차에서 같이 이야기 좀 하고 있었는데
어제 유난히 평소보다 흥분한 게 보였어

그러다가 얼굴이랑 귀까지 빨개지면서 하고 싶다고 하는거야 ㅋㅋㅋ
피부가 하얘서 얼굴 빨개지는 게 잘 보이는 편이라 좀 귀여움

차 뒷자석 공간이 넓어서 거기 같이 누워서 서로 만져주는데
보통은 남자친구거 잡구 흔들어줘야 좀 느끼거든
어제는 그냥 잡고 문지르고 있었는데도 막 눈 감고 엄청 느끼더라구

나도 이미 오빠가 내 성감대 자극해줘서 흥분되어 있었고 오빠도 많이 커져서 바로 콘돔 끼구 나 엎드린 상태로 내 위에 올라타서 박더라.. 🫣

오빠도 평소보다 좀 더 큰 거 같았구 내가 이 엎드려서 하는 자세를 원래도 좋아하는데 나도 지금 생리 직전이라 성욕 피크찍어서 진짜 미치는 줄 알았어..
그 상태에서 손까지 뒤로 결박된 채로 남친이 내 위에 같이 엎어져서 박으니까 다리랑 엉덩이는 덜덜 떨리는데 손이랑 다리는 안 움직이구 계속 박히기만 하니까 나중엔 거의 우는 소리가 저절루 나더라,,

심지어 귓가에 남친 신음소리 들렸는데
남친이 못참고 낮게 신음 내는 거에 가버림 ㅋㅋㅋㅋ

남친이 보통 신음을 거의 안내는 사람이라 들어본 적이 거의 없거든! 되게 오랜만에 들은 신음이어서 더 흥분됐어

무튼 그 자세로만 계속 하니까 남친도 내 신음소리가 점점 맛이 가는 게 느껴졌는지 박으면서 'ㅎㅎ 그렇게 좋아~?' 하고 다정한 말투로 물어보는데 허리짓은 전혀 다정하지 않아서 거기서 더 더 흥분 맥스 찍음

그 상태로 계속 피스톤질 하다가 같이 느끼면서 사정하구 마무리했는데
진짜 너무 좋아서 기절할 거 같았다고 하니까 웃으면서 귀여워해줌..
남친이 웃는 게 되게 예뻐서 그냥 그 얼굴 보니깐 또 설렜음
역시 사람이 잘생겨야돼

근데 무튼 진짜 힘 쫙 다 빠져서 겨우겨우 옷 입고 집 들어갔는데 꿈에서도 나와서 똑같이 하고싶을 정도로 황홀했어..


자기들도 사랑하는 사람과 즐거운 관계가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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