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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둘 다 성욕 개세… 개조아…💕
어제가 200일이었는데 원래 계획은 반지 만들기 -> 커피 사들고 석촌호수 산책 -> 섹스 -> 분위기 좋은 양식당에서 저녁 먹기 -> 분좋카 가기 였는데 둘 다 전날부터 성욕이 터진거야.. (일주일 간 못 본 상태여써ㅠ) 막 전화로 섹드립 엄청 하고 남친 이미 전화하면서 자기 개커졌다 그러고 ㅠ.. 내가 기념일 맞이 섹시 코스튬 샀다고 남친한테 말해줬더니 좋아죽더라고ㅜㅋㅋ
무튼 둘 다 이러다 반지 만드는 데 집중 못 하고 섹스 생각만 할 것 같다고 느껴서 바로 반지 시간 미루고 모텔 시간 앞당김 ㅋㅋㅋㅋㅋ 개웃겨 하.. 그래서 만나자마자 모텔 직행해서 모텔 엘베에서부터 폭풍키스하고 드라마처럼 방 문 열고 서로 옷 벗어제끼고 (원래 맨날 씻고 하는데 어제만 안 씻어써) 남친이 바로 박음ㅋㅋㅋㅋ 원래 남친 내 반응 보는 거 즐긴다고 막 비비면서 엄청 안달나게 하는데 어제는 아예 조금도 못 참고 바로 집어넣더랔ㅋㅋㅋㅋ 개좋아써 하ㅜㅜ 이미 ㅈㄴ 커지고 단단해져있었고.. 난 팬티 벗었더니 팬티 이미 다 젖어있고.. 남친도 쿠퍼액 줄줄에 내 물도 줄줄.. 사정없이 박히는데 찌걱찌걱 소리 너무 야하고 ㅠㅠ
진짜 ㅈㄴ 빠르고 깊게 박혔는데 진심 배 뚫리는 줄 ㅜㅜ 남친 거 진짜 적응이 안 돼.. ㅈㄴ 커 진짜 하 ㅜㅜ 난 정신 차려 보니 막 살려달라 애원하고 무슨 괴성 같은 신음 지르고 있고.. 오빠 그만 그만 하는데도 무시하고 박아대는 게 진짜 개꼴포.. 남친 어제따라 개빨리 쌌어 ㅋㅋㅋㅋ 자기 말로는 원래는 조절이 좀 되는데 사정감이 너무 빠르게 차올라서 참을 수가 없었대..
여튼 첫 판은 코스튬 꺼내지도 못하고 ㅈㄴ박혔고.. 두 번째 판은 내가 짜잔 하고 입고 등장했는데 이미 개커져있었음 ㅋㅋㅋㅋㅋ 투명한 반응 개조아.. 보자마자 내 스타킹 다 찢어버리고 박더라.. 남친 숨소리 유독 거친 게 너무 꼴려써… 이번 판도 ㅈㄴ 격하게 하고… 둘 다 지쳐서 한 시간 낮잠 잠 ㅋㅋㅋ
하 끝내주는 200일이었다… 난 여자 중에 성욕 상위 0.1프로라고 장담하는데 (남친도 그 정도..?!) 성욕 잘 맞으니까 ㅈㄴ좋아 진짜… 나 생리인 날 빼고 단 하루도 섹스 안 한 날이 없음… 둘 다 만나면 미쳐 못 참아서💦💦
무튼 다들 즐섹하구! 성욕 잘 맞는 남친 만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