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170이라던 소개팅남이 163정도던데, 나랑 눈높이 똑같았는데 같이 다니기 창피했어.. 여의도라 점심시간에 직장인들이 우르르 다니는데 회사사람이 볼까바 걱정되던데 내 인성이 쓰레기 같아서 현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