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자기들!! 고딩때 친구였고 작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나기(사귀기×) 시작한 사람이 있는데..
만나는 건 상대방이 차가 있어서 주로 데리러 오고 데려다 주고... 놀자고 하면 하루 절반 정도는 같이 있는 거 같아! 또 상대방이 어디 가자고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뭐 먹고 싶다 어디 가고 싶다 이렇게 간접적으로 먼저 말하는 편이기도 하고ㅋㅋ
그런데 이게 관심이 있어서 계속 연락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놀 상대가 없어서 나를 불러내는 건지 모르겠어.. 난 이렇다 저렇다 할 것도 없이 그냥 만나서 놀고 헤어지는 관계가 애매하고 싫은데 상대방은 그게 아닌가봐
나도 편한 마음을 먹고 가볍게 만나고 싶은데, 인간 자체가 그런 심성이 아닌지라😂 자기들의 집단지성이 필요해...난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
연락 서서히 그만두기/물어보기/ 등등....
애매한 관계는 상대방에게 자신과 왜 만나는지 물어볼 필요가 있다 생각해요!!
정말 저도 확 터놓고 물어보고 싶은데... 한 번 해볼게요..........^_^....
차로 데려다주고 데리러 오고 하는 건 관심없이 할 수 있는 게 아닌걸..
정말....?! 이 친구는 차를 항상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라 그 부분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어🤣 그렇다면 도대체 왜...!! 나한테 관심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흑흑.. 거의 8-9개월을 만나면서 아무런 말이 없다는 게 마음에 걸려서 글을 올려봤어..댓글 고마워😚🧡
우와 내남자친구랑 나랑 똑같넹 우리도 저렇게 시작되어써….
잉!! 무슨말이양 ㅜㅜ 무슨일이야
어머...! 왜 알림이 안 왔을까ㅠㅠ 자세히 말하기엔 너무 길어서 결론만 말하자면,, 지금은 연락이 끊긴 상태야!😀
헐 헐 ㅠㅠㅠ아니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