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사랑이 뭐라고 날 이렇게 흐린눈으로 만드는 걸까… 나 자신이 이렇게 한심하다고 여긴 적이 없는데.. 쎄한 거 몇번 그냥 흐린눈 하고 넘어갔다가 결국 터짐 자기들은 이로지마.. ㅠㅠ
난 쌔한거 터지진읺앗는데 나도 현명한 선택이 뭔지 알면서도 못하는거같아서 ㅜㅜ 자괴감 오지는중.. 근게결국 내가 깨닫고 내가 안되겟다 싶을때 그만두게되더라
그치 ㅠ 진짜 냐가 이렇게까지 바보였나 싶은 기분이라니까 자기는 좀 더 자기를 위한 선택을 하길 바라!
으아악.. 자기 고생했구나.. 쎄한 거라면.. 단순 사상 가치관 이런 거 말고 도박, 주식, 여자문제.. 이런 종류인 거야?
웅 약간..? 스케일이 크진 않지만 그래도 약간 싸하다 생각할 수 있던 건데 그냥 좋은쪽으로 생각하며 넘겼던 거같아
ㅠㅠ진짜 사람 맘이란 게 이상하긴 하더라.. 연애 이전 제삼자로서의 내가 봤다면 한심하다 말할 일을 내가 하게 돼... 그래도 너무 죄책감 가지지는 마 자기야 지금 깨닫고 얼른 빠져나오는 데만 집중해도 자기 스스로를 위한 옳은 균형을 잡는 거니까.. 너무 고생해따..
맞아 제삼자 입장에서는 난리쳤을 텐데 그렇게 되더라구…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