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회사 환멸나서 퇴사하고 싶어진지 6개월쯤 됐는데
부수입도 안정적으로 만들었는데 (곧 월급 이상..)
막상 퇴사 지르려니 고정된 루틴이 없어지는게 좀 두렵기도 하고 최근 남친이랑 헤어져서 새 사람 만날때 프리랜서인것도 좀 그럴까 싶고 이래저래 아직 시도를 못 했는데
회사에서 타팀 말소리 웃음소리만 들어도 너무 싫고 스트레스야… ㅠㅠ후 미치겠어..
본가 살아서 엄마랑 하루종일 있을 자신도 없는데.. 공유오피스 출근하면 해결되려나..
와 진짜 부럽다 자기!! 프리랜서가 뭔 상관이야 수입이 있는데
대출받을때 불리하다고해서ㅠㅠ 하지만 당분간은 집이나 결혼 둘 다 먼 일 ㅠㅠ
ㅁㅊ 부수입을 월급 이상까지... 자기 개멋져
고마워ㅠㅠ
자기 부수입도 안정적이고 심지어 곧 월급 이상이면 그만두자 스트레스 이렇게 받으면서까지 하면 병 나.. 대신 따로 방을 구하던지 하는 방법은 어때
월세가 좀 아까워서 고민중이어써 ㅠㅠ
자기 능력자잖아!? 멋있다 ㅠㅠㅠ 직업에 귀천없다 자기야 뭐든 자기 능력껏하면 되지!!
대출때문에.. 허허 ㅠㅠ
멋있다고 해조서 고마오ㅠㅠ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이야ㅠㅜㅜㅜㅜㅜ부러워부러워ㅓ
아냐어냐.. 자기도 근데 할수있어!!
와 이미 대안까지 마련했네! 자기라면 프리랜서로 일하면서도 퍼지지 않고 스스로 루틴을 만들 수 있을거 같은데?
ㅜㅜ그럴려나..ㅠㅠ 아이구 넘 고마워ㅜㅠ 은근내가 게을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