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나면 막말하는 남친이랑 연애하는 자기들 있어?
내가 볼때 내가 잘못했어도 그 정도로 화낼 것도 아닌데 내가 뭐 바람을피거나 욕을 하거나 같은 역정낼 정도에 잘못이 아닌데도 매번 그런거는 아니고 화가 잔뜩 나는 날엔 막말을 해 연애초반땐 눈치없다 싸가지없다 연애 1년지나고 나서는 쳐말하지말라했지 이런식으로 말하더라 그래서 그걸로 한번 내가 쌍욕하고 지랄 다 떨어서 대판 싸우고 서로 절대 안하기로 중요하게 한 약속인데도 또 이번에 그러더라고.. 그리고 나보고 뇌는 장식이야? 그러고 전에는 나보고 비정상이라 그러고 내가 그래서 뭐라하면 너가 잘못을 제공했잖아 계속 이럼 나중가서 화가 가라앉아져야 그제서야 몇마디 사과 .. 자기들 중 이런 경우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