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연애할때 희피기질인 자기 있니
내가 희피 기질인것같아서...
그냥 말 그대로 도망가고싶어
근데 내가 너무 이기적이라 이런 사람을 또 만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브레이크도 잡히고
그거 고쳐질때까지 연애하지마 상대방을 위해서라도. 외로운 건 못참겠고 스트레스 받으면 도망은 가고 싶고 이러는 거 진짜 상대방 입장에서 예의 없고 배려심 없는 거야. 공포혼란회피형이랑 사귀다가 좀 싸웠는데 바로 잠수타고 카톡으로 이별통보 받았어 매일매일 너무 힘들고 그냥 이런 사람들은 스스로 고칠 때까지 연애 안 했으면 좋겠어
내가 희피형인걸 이 친구랑 연애하고 스스로 마음 너무 커지고 알아서... 지금 1년 반째 연애중이거든 최대한 스스로 도망치고싶다라는 생각이 들면 숨기고 맞서는 타입이야 피해끼치는걸 싫어해서 그냥 지금 내 상태에 혼란스러워 지니까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글을 적었어
그나마 본인이 회피형인 걸 인지는 하고 있는 상태면, 상담을 받거나 힘든 일 생길 때 혼자 동굴파고 들어가고 그러지만 마 사랑하는 사람은 답답해 미치고 있는 걸 생각해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