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Q. 혹시 나처럼 남친 꼬추 만지고 노는거 좋아하는 자기있어?언제부턴가 남친 꼬추를 만지고 노는게 재미있어져서 기회가 될 때마다 손으로 만지고 놀아.남친 자취방에서도 당연 그러고 상황에 따라 위험부담이 없는 차안에서나 장소에서도 그러구.남친 벗겨놓고 꼬추 신나게 가지고 놀다가도 그런 내가 너무 변태스럽나 싶기도하고 혹시 남친한테도 이상하게 보일까 싶기도해.혹시 나같은 자기 있음 공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