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탐폰 써본 후기
박스에 크레용처럼 아주작게 들어있음
저 방향대로 포장지를 비틀면 위 포장지가 벗겨지면서 탐폰 본체가 나와 말려있는 꼬리를 잘 피고 질에 넣으면 돼 한국에있는 플라스틱 인디케이터가 없어서 작고 편했어! 가격도 한 4~5달러였던것같아 박스크기도 무척 작아서 들고다니기편했고 색깔도 알록달록하니 귀여웠어 만족!
오 진짜 크레용같다 귀엽군!
내 첫 탐폰은 영국인데 플라스틱 인디케이터로 입문해서 그런가 저렇게 생으로 된건 어렵더라고 ㅠ 그나마 종이 인디케이터 좀 썼는데 이것도 뻑뻑해서 포기했어 부럽당 잘 맞아서
디지털 탐폰인가 ?-?
그런것같아
꿀팁이당 신기해
난 인디케이터 없으면 삽입할때 아프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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