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혐오주의] 혹시 바선생 문제 해결해 본 자기 있을까?
원룸 자취방에서 새끼손톱보다 약간 작은 바선생 새끼를 어제 오늘 한 마리씩 잡았는데... 설마 밖에서 들어온 유입이 아니라 마담바가 알을 깐... 걸까...?
작고 소중한 내 집을 버리고 싶어짐... 짐도 다 불태우고... 인생에 이런 이벤트는 필요 없다고요... 약이랑 방역하는 거 알아보는 중인데 개착잡함 🙃
참고로 바선생 종류는 먹바퀴... 약충 사진 검색해보니까 정말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똑같이 생김
그냥 네이버에 바퀴벌레 약 치면 나오는것들 써봐바 나도 가끔 밤에 눈마주친적있는데 약쓴 이후로 한번도 못봄!!
웅 고마워 안그래도 약 주문하려고 장바구니에 허겁지겁 담는 중 🥲
에어컨 틈, 냉장고 뒤 이런 곳들 있자나 어쩌다 쓰레기가 들어가는데 빼기는.힘든 곳들.. 위주로 넣어봐바 그리고 냄새 진짜 지독하니까 숨참고 해.. 지독한거 나도 알고싶지않았어..
나 주방장롱 틈으로 큰 바퀴 엄청 들어와서 업체 불러서 틈 다 막아줌 그 뒤로 작은 새끼 두번만 발견
틈새 막기.. 댓글 고마워 나도 해볼게 😥
이미 새끼 깐 거임 작은 애들 여럿 보인다는 건..
작은애들이보이면 이미 집에 바선생님이 집을 장악하고 새끼를까서 그 새끼가 숨을줄모르고 밖으로튀어나온거야 세스코원룸케어받아요 난 30평대 신축인데 바선생이나와써 약도 써봤는데 세스코가 최고야 우리집은 아래옆집 유입임ㅜ(우리집탑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