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트레이너가 운동중간에 잠깐 쉴때 나 남자친구 있는지 물어보고 (없다고 하니까 “아,, 원래 있었는데???”그것도 아니라고 하니까 “아하 그럼,, 썸…?? ㅎㅎ”이래)
막 mbti가 뭐냐, 자기꺼 뭘지 맞춰봐라 이러는데
사심이 있는거야…?
내가 무슨말을 해도 막 살살 웃고 그래
그리고 계속 가까이서 잡아주고 (이건 내 착각이 아니라 진짜 다른분 하시는거 어쩌다가 보면 분위기가 나 할때랑 좀 다른 것 같아)
그때도 막 웃어
뭐지.. 사심이 아니라 이게 그냥 그들의 영업방식인건가?? 내가 걍 좀 어려서 그런건가
진짜 뭐지
사심인거걑은데 난 트레이너별로... 양아치들도 존나많고 애초에 저런짓많이하니까 쓰니한테도 저러겟지 별루야
그런거 같긴 해ㅋㅋㅋㅋㅋ
PT 끝났을때 트레이너들이 연장하라고 하는데 정들면 거절하기 힘들자나 ㅠㅠ 그래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