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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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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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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한달 넘었고 전남친이 마음이 없어서 허무하게 헤어졌어 그 이후로 나는 너뮤 힘들었는데 잡지도 매달리지도 않고 살아가고있었는데 이상한 희망을 품으면서 그냥 시간이 가길 기다렸나봐 먼저 연락이 안온거 보니까 아쉬움은 아애 없는거 같고 내가 하자니 어떤말들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진짜 이제는 그로부터 자유로워지고싶고 잊고싶고 아프고 싶지않은데 한번 지르면 좀 더 잊지 쉬워질까? 내 성격이 한번 누군가를 너무 좋아하면 다른 사람 만날때도 너무 힘들어하고 다 밀어내버리거든 ㅜ 희망을 대체 왜 품으면서
소설을 쓰고 밤마다 생각에 잠기는걸까 나만 생각해서
행동하고 살아가면 되는데

다들 상대가 아애 어떤 상태인지는 모르는데 연락해본적있어? 어떤식으로 말해야해?

참고로 전남친은 곧 군대가는걸로 알고있어..(정확히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너무 궁금해) 그냥 그 전에 이야기라도 나눠고싶다? 아님 연락이라도 해서 뭔가 딱 끝내고싶은 느낌이다가도 또 시간이 더 지나면 좀 바뀌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있나봐 그게 나를 힘들게 했던거같고

조언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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