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내가 진짜 정신 상태가 안 좋다는 걸 느꼈을 때:
타로 사주 이런 거에 의존하고 주파수... 이런 것도 다 상술인 거 아는데 찾아서 듣고 타로처럼 되겠지 하고 스스로 희망고문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걸로 위로를 받아 마음의 안정이지 또 안정되면 안찾게더ㅣ구 다들 알자나 힘들면 어디에든 기대고싶은거ㅋㅋㅋㅋㅋㅋㅋㅋ난 주파수나 타로영상 보면서 못자던 잠 잘 자써ㅠㅠ!!
맞지 마음의 안정이 오긴 해 ㅋㅋㅋㅋ ㅠ 나도 첨엔 좀 간절했는데 어느순간 asmr처럼 들으면서 자더라 그래도 지금은 들으면 미련 생길 것 같아서 참는 중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