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한번 하고나서 남친이 계속 만져줬는데… 간질간질 엄청 이상한 느낌 들더니 물이 엄청ㅠㅠ 나왔어 이게 시오후키? 그거야??내가 힘준다고 참아지지도 않고 물이 나오는 느낌조차 안나고… 그냥 뭐가 흐르는거같음 + 챨방챨방소리땜에 뭐가 나오는군 하기만 했었거든…?근데 남친이 너무마니 나온다고 확인해봣는데 시트랑 남친옷이랑 다 젖엇단말야ㅠㅠㅠㅠ원래 시오후키가 이래..?ㅠㅠㅠㅠ
흥분되고 좋아서 나온거 같은데?
그거랑 시오후키랑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