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 그래봤자 2년 전까지지만
무신사나 에이블리에서
클리어런스 세일이나 쿠폰 오지게 찾으면서
(디폴트 낮은 가격순 ㅋㅋㅋ)
1~2만원 초반대, 진짜 이쁘면 2만원 후반대 옷들
찾아 사입었던 거 생각난다...
이제 생각하니까 안쓰럽네 .. ㅋㅋ
지금은 알바로 돈 벌어 쓰고
옷 관심 갖다보니 디자이너브랜드도 알게되고
한벌당 5~20정도 옷에 쓰다보니
날 가꾸는 기분도 들고
못 누리다 누려서 그런지 행복하기도 하구
행복 별거 아니지 😆 이제 계절 바뀌니까 또 새옷 사야해 !
ㅋㅋㅋㅋㅋㅋㅋ큐ㅜ아직 에이블리에서 사는 1인...나도 언능 돈 벌어보고 싶다!!! 엄청 뿌듯할것 같애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