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남자친구랑 한달에 한번 만나는데 그때마다 관계하려고 해
처음엔 그냥 바깥데이트 하다가도 너무 땀난다, 너무 피곤하다, 졸리다 이런 이유로 모텔잡고.. 들어가면 침대에 누워있잖아? 그러면 자연스럽게 가슴으로 손이가고 다음은 밑을 만지면서 왜 젖었어ㅎ? 이지랄
난 아파서 제대로 못하는데 하다가 멈추면 그럴때마다 남자친구 기분나쁜거 달래줘야하고 내가 괜히 눈치보고;;
한달에 한번 보는데 그걸 방안에서만 보내고싶나? 어떻게 볼때마다 섹스하려고하지?
몸보고 만나나? <- 이런생각이 자연스럽게 드는건 당연한거 아니야? 근데 그게 기분나쁘대. 왜 자길 그런사람으로 만드냐는거야 말이되나.. 너 몸보고 만날거면 그냥 동네에서 섹파찾지 왜 너만나러 시간쓰고 돈써서 올라오겠냐 이러더라
제3자 입장으로서 어떻게 생각해 자기라면 몸보고 만나나 이런생각 안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