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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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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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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이니까 지나가도돼..!!

가게 하고싶었는데 답이 없다...
친척언니가 하던 가게 코로나땜에 문닫고
5년 이상 비워둬서 꼴이 엉망인데
정리하고 새로 하려니 답이 안나온다ㅠㅠ
제작년 초에 언니가 같이 하자고 청소는
했다고 그랬는데 뭘 한건지..
기름때에 외숙모가 가져다 놓은 온갖
잡동사니에.. 언니 가고 나서 나보고 대신하라고 꼬드기더니 쓰레기 하나 안치워주고 뭐하시는거냐 상태 저따구 인거 알고 넘기신듯..
배신감 어쩔...청소한다고 엄마랑 가서 꼼지락대면 힘빠지는 말만 꿍시렁 꿍시렁
가게 뒷편 공간엔 다른 언니가 사업했다가 사기당한 아기옷 잔뜩 팔지도 못하고 쌓아만 놓고 아휴 막막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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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우리도 엄마아빠 가게 거의 2-3년 방치했는데… 혹시 그거 청소하려면 얼마나 들어??

    2025.03.1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우린 업체 안써서 몰라.. 청소 하다가포기했어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