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말고 흥분해서 나도 모르게 남친이 특정한 옷 입고 있을때 고딩 같아서 꼴린다 뭐 이런 얘기 했는데 다시 생각하니까 쪽팔리고 민망하다 하 ㅠ
이상한 옷은 아니었고 집에서 자주 입고 있던 평범한 바람막이? 인데 먼가 교복 위에 입는 아우터 느낌이라 계속 그런 생각이 들었나봐 .. 진짜 미친여자로 아는거 아니겠지?….. 성별 바꾸면 개정떨어지는 발언이잖아………
좀 빻은 발언이긴한데 그때 별 반응 없었으면 ㄱㅊ
잘 받아주긴 햇는데 하던 중이라 그냥 넘어간 것 같기도 하고 ㅠㅠ 하 입 조심 좀 해야겠다
살짝 조심스럽긴 하다 이미 근데 해버렸는데 어쩌겠어 잘 넘어갔으면 다행이지
ㅋㅋㅋㅋㅋㅋㅋ 뭔느낌인지 알것같다 너무 신경쓰이면 남친한테 그말 그런 뜻 아니었다고 해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