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하다가 남친 발기 풀리면 뭐라고 위로해줘? ㅋㅋㅋ
남친이 30대 중반이고 여러번 했거나 피곤하거나 술 마시면 박다가도 꼬무룩 될 때가 있어. 솔직히 나는 이미 잘 즐겼고, 남친이 못 싸면 이중피임도 되는 거니까 오히려 좋은데 남친이 너무 시무룩해하고 자존심 상해해 매번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웃긴건 한 30분? 지나면 또 시도해 ㅋㅋㅋㅋ 그래서 한 번은 어차피 안 설 것 같은데 하지 말자고 했더니 울 정도로 자존심 상해하더라 (화낸거 아님. 꼴에 귀여워 보였음 ㅎ)
뭐라고 위로/말해줘야 자존심 안 상하면서 적당히 상황 마무리시킬 수 있을까?
요즘은 그냥 내가 너무 힘들다, 오빠가 나 너무 많이 보내서 내가 더 못하겠다 라는 식으로 얘기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