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팁에 이어 써보는
기분 좋은 전희+관계 과정 ft.극락젤💕
당연한 얘기지만 삽입했을 때 기분 좋으려면 애무 많이 받고 흥분이 많이 되있어야 한다( 〃▽〃)
최근에 만났을 때 서로 몸 여기저기 애무 마아아아않이 해주고 넣을까말까 애도 태우고 하다가 내가 도저히 안되겠을 때 넣어달라고 해서 삽입했는데 진짜 대박 최고로 기분 좋았어( ≧∀≦)ノ
늘 비슷하게 전희를 즐기면서 늘 좋았지만 가장 최근 관계가 유난히 좋았어서 써봐.
방잡고 장난식으로 뽀뽀하고 옆구리 만져지고 하다가 서로 눈빛이 진해졌는데 아직 양치를 안 해서 하고 와야지! 하고 잠시 떨어졌어. 화장실 다녀와서 이어가지 않고 같이하는 게임을 붙어서 하다가 끝내고 다시 분위기를 만들었지.
아까 달아올라있던 게 남아서 그런지 금방 달아올랐어. 키스하다가 서로 옷 위로 어루만지고
남친이 옷 속으로 손 넣어서 내가 예민한 등, 옆구리 등 쓸어만지고(어디든 어루만져주되 유난히 예민한 곳 있으면 거기 많이 만져달라고 하기) 가슴도 자극하고
나도 손으로 남친 몸 어루만지거나 발로 남친 다리, 허벅지 쓸거나 서로 발 얽어서 간질여.
옷 위로 ㅅㅅ하는 것처럼 비비기도 하고 그러다가
옷 하나씩 벗기고 속옷만 입고 하는 것처럼 비비고(* >ω<)
속옷 속으로 서로 소중이 만져주기도 하다가 남친이 먼저 내 클리 애무해주고 미치다가 내가 짝꿍 거 애무해줘.
내려가기 전에 키스하면서 아래를 서로 비비다가 깔짝깔짝 귀두까지만 넣어보기. 완전 삽입은 안 하고 애태우기( ^ω^ )
몸에 뽀뽀하면서 내려가다가 짝꿍 손가락을 펠라하는 것처럼 빨면 야하고 기분 좋다고 함ㅎㅎ 한 번씩 상대방 얼굴 야한 눈으로 쳐다보기!
손가락 빠는 건 자주 하는 건 아니고 가끔!
이제 내려가서 펠라. 각자의 방법이 있겠지만 나는 아래 링크글에 써둔 식으로 햄ㅎㅎㅎ
펠라 해주다 남친 손이 내 소중이에 닿으면 같이 만져주고 다시 제대로 펠라하고 69하기도 하다가 다시 나만 애무를 받아. 내가 잔뜩 흥분해야 삽입했을 때 꽉차면서 서로 느낌이 좋거든!
그리고 아 이제는 넣고 싶어! 하면 넣어달라고 해. 그럼 바로 넣거나 짝꿍이 "싫은데~" 하면 "넣어주세요오오" 하면 그제야 삽입ㅎㅎㅎ 좀 움직이다가 빼서 콘돔 끼고 삽입하는데
평소에 바로 삽입하면 괜찮을 때도 있고 조금 액이 부족한 느낌에 삽입 때 조금 아플 때가 있었어.
그래서 이번에는 콘돔, 짝꿍 알, 질 주변부에 극락젤 바르고 제대로 달림😝(아 유난히 좋았던 게 혹시 젤 때문인가?...)
넣자마자 꽉찬 기분에 미친당🥹 여상위나 후배위로 하면 더 미침...💕 여상위로 바꿀 때 알 부분 혀로 핥아주변 반응 좋아👍
이번엔 유난히 삽입 자극이 세서 여상위로 올라갔을 때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아 잠깐만 하면서 멈춰 서 있는 시간이 많았어ㅋㅋㅋ
그리고 평소엔 안 그러는데 여상위할 때 짝꿍이 알이 불편하다고 해서 다시 뿌리랑 알에 극락젤 바르고 여상위 조금 하다가 후배위 했어. 대박이었음👍
다시 정상위로 바꾸고 사정하고 마무리했는데 짝꿍 화장실 다녀오는 사이에 기절해버림ㅋㅋㅋ
아 평소엔 불을 은은하게 켜고 했는데 오늘은 그럴 시간 없이 불 죄다 켜놓고 했는데도 넘 좋았엉
모두 행복하게 사랑 나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