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진 않고 그냥 아는 언니 있는데 승무원이야 얼굴 자연미인이고 키큰데 몸매도 진짜 좋아 비율 좋아서 다리 길고 골반 넓고 .. 성격도 유쾌해 ㅎ 그 언니 보면 내가 너무 작아져 그리고 그언니 주변엔 그런 사람이 많은 것도 .. 내 인생이랑 많이 다르더라고 내가 정말 이쁘고 몸매만 좋았어도 지금같이 살기 싫다는 생각까진 안들었을거같은데.. 어딜가든 친절하고 만나는 남자들도 달라..자기가 원하는 남자랑 연애도 쉽더라. 그리고 무슨 옷을 입어도 무슨 머리를 해도 이쁘니까 그것도 부러워 나는 최대한 이쁘게 입어도 안이쁜데 ㅠㅠ
내일 아침에 못일어났으면 좋겠어 내가
매력으로 승부해!나도 그런 친구 있어 그냥 받아드림..
못일어났으면 조ㅠ겠다고?! 안돼ㅠㅠㅜㅠ싫어ㅠㅠㅠ 일어나!!!!@!!!!
나두 주변에 예쁜사람 너무 많아서 세상에서 나만 못난것같고 우울할때 가끔 있는데 뺨때리고 멈츄ㅓ!!!! 하고 나보다 못난사람도 세상에 잘살고 있다는걸 인식하고 좋아하는거 하면서 최선을 다해 즐긴다!!!하고 이겨내!!! 너는 너만의.매력이 있눈거고 짚신도 제짝이 있는거고! 셀럽의 삶은 못살겠지만 가진것에 감사하면서 세상에 좋은걸 누리며 살자ㅠㅠ
비교하면 끝도 없더라 ㅜㅜ그냥 저런 인생도 있구나 전생에 좋은 일 했나보다 하고 말아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