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랬었는데 진짜 고통 말도 못하고 이걸 또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미치겠더라 병원은 갔지??
안 갔어… 도저히 병원은 못 가겠어서 질정도 넣었는데 좀 낫긴한데 상처난 게 너무 따갑더라ㅜㅜㅜ 혹시 자기는 상처 다 나았어?
혹시 병원을 못 가겠는 이유를 알 수 있을까? 나는 미성년자 때 그랬던 거라서 이미 다 나았지~! 나도 그렇게 된 게 산부인과에 대한 시선이 무서워서였거든 그래서 1년 넘게 버티다가 그 지경까지 갔던 거라서 아직도 후회하고 있어 미리 갈 걸 하고
자꾸 긁어서 하얗게 변하면 외음염 걸릴 수 있서 ㅠ 백반증 생기면 암까지두 외음암까지두 가.. 가려워두 참아 ㅜㅜ